July 4, 2009
펑크처럼 경쾌하고 록처럼 와일드한 네남자 2AM
컨셉보다 목소리로 먼저 존재감을 알린 아이돌 같지 않은 아이돌 그룹 2AM. 하지만 감미로운 발라드, 친근한 이미지, 메이저 기획사의 배경이 2AM의 전부는 아니다. ‘엘르걸’이 만난 네 남자는 펑크처럼 경쾌하고 록처럼 와일드하다. 그렇게 숨겨둔 게 많은 욕심쟁이들이다.
:: 2AM, 2PM, 박진영, 원더걸스, JYP, 이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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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跳tone~哈哈
・・・
it!!




...
女友也出現了(只是臉被打馬賽克,應該是普通人的關係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