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걸 이 본 윤시윤
‘지붕 뚫고 하이킥(穿透屋頂的High Kick)’의 철없는 고등학생, 준혁. 배우 윤시윤의 첫 역할이다. 화보 촬영도 처음이다. ‘90도 인사’를 하며 스튜디오에 들어선 그는 에디터의 지시대로 열과 성을 다해 찍겠다고 말한다. 최대한 예의바르게, 겸손하게, 열심히. <;;;엘르걸>;;;이 본 윤시윤이다.
moe says : 정일우와 닮았다는데, 나한테 윤시윤은 오빠다!!! 대박!! 아싸!!
못랐어~한세차이...동생가 아니걸~난 너무나도 행복해!!
또…최다니오빠랑 동갑라니…삼촌과 조카역을…
그때~ 나 그저다니엘오빠 나보다 따 한세위에~ 그거 더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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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再說,這部戲,也不是M主演...
...還有可愛的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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